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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₂분리기술, 美업체와 상용화 추진
작성자관리자 아이피210.98.3.159
작성일09-07-30 13:54 조회수258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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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실가스 저감에 전 세계가 나서고 있는 가운데, 이산화탄소 분리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글로벌 기업과 상용화하는 데 합의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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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양대는 이영무(사진) 교수 연구팀이 이산화탄소 분리용 신개념 다공성 고분자막의 상용화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미국의 글로벌 기업인 에어프러덕츠(Air Products and Chemicals, Inc.)과 상용화하는 데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.
(관련기사:CO₂분리성능 500배↑ 플라스틱소재 개발)

이 교수 연구팀은 "이번 계약으로 향후 기술의 특허 확보, 후속연구, 사용화 및 국내 사업화에 대해 공동협력키로 했다"며 "관련 기술의 국내 사업권을 가지게 됐으며, 기술실시에 대한 대가로 향후 300억원 이상의 기술료 수익을 거둘 수 있게 됐다"고 설명했다.

이산화탄소 처리 기술은 관련시장이 연간 500억 달러에 이르며 이에 대한 기술개발이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. 우리나라도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의 정책과 더불어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는 분야이다.

에어프로덕츠는 기체 분리막 및 정보전자 소재분야의 글로벌기업으로 연간 15조원 규모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, 이번에 이전키로 한 기술을 이용할 경우 연소 후 배기가스 중 이산화탄소 포집비용을 현재 톤당 100달러에서 톤당 20달러 이하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.

출처 : 머니투데이 http://www.mt.co.kr/view/mtview.php?type=1&no=2009073009353246212&outlink=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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