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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투뉴스-"이산화탄소 잡는 기술이 돈 낚는 기술"
작성자관리자 아이피210.98.3.159
작성일09-08-27 15:57 조회수260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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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발표한 국가 중기(2020) 온실가스 감축 시나리오에서 BAU(기존 감축기술과 현재의 정책수준을 유지할 경우 예상되는 배출량) 대비 가장 높은 3단계 목표인 30% 감축을 위해 정부는 전기차, 연료전지차 등 차세대 그린카 보급, 고효율제품의 보급 확대와 함께 반드시 주목해야 할 기술 중 하나로 ‘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(CCS)기술’을 꼽았다.

CCS기술은 화력발전소와 같은 온실가스대량배출원에서 이산화탄소가 대기 중으로 배출되기 전 포집해 저장하는 기술로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.

지난 2005년 캐나다 몬트리올 협약부터 이 기술의 CDM(청정개발체제)사업화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현재 전 세계 20여국에서 CCS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다. 선진국의 경우 오는 2015년까지 CCS의 실증을 완벽하게 끝낸 후 2020년 상용화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.

온실가스 사업과 관련한 전문가들은 CCS기술이 2050년 50%의 이산화탄소 감축량 중 20% 정도를 차지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. 오는 2012년 이후 우리나라가 이산화탄소 의무감축국에 속하게 될 경우 이 감축량을 채우기 위해 외국에 비용을 들여 이산화탄소를 처리할 수밖에 없다. 이것이 바로 CCS와 관련한 혁신적인 국내 기술개발이 중요한 과제인 이유다. 
 
교육과학기술부의 '21세기 프론티어 사업' 중 하나로 CCS기술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이산화탄소 저감 및 처리기술 개발사업단 관계자는 “CCS기술은 녹색성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핵심 포인트 기술이며, 앞으로 경제성 있는 대체에너지가 개발될 때까지 수십년 간 화석에너지 사용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처리를 위한 획기적인 기술이 될 것"이라고 소개했다.

출처 : 이투뉴스 http://www.e2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0690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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